다음은, 여러분께서 출석하시는 교회의 담임 목사가 매일 묵상하고 설교하는 텍스트 즉 성경에 대한 글로서 대한성서공회에서 퍼온 글입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신약 사본으로 구약의 그리스어 칠십인역(Greek Septuagint)의 많은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콘스탄틴 티센도르프(Constantin Tischendorf)라는 독일 신학자에 의해서 1844년에 발견되었다.

시내산에 있는 성캐더린 수도원을 방문하는 동안 티센도르프의 시선을 붙잡는 무언가가 있었다. 그것은 곧 땔감으로 태워질 휴지통에 쌓여있는 사본 낱장들 무더기였다. 이것들은 복원된 책들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들 가운데 하나인 4세기의 성경 코덱스로 밝혀졌다.

성캐더린 수도원을 수없이 많이 방문하고, 중재인들의 도움을 통해 도센도르프는 최소한 1,460페이지들로 구성된 원본 가운데 거의 대부분의 책들을 손에 쥘 수 있었다.

시내사본은 구약의 그리스어 칠십인역의 부분들과 신약 27개의 책들과 더불어 비정경인(non-canonical) 바나바의 서신(Epistle of Barnabas)과 헤르마의 목자 (Shepherd of Hermas)의 일부분을 담고 있다.

양과 염소의 가죽으로 만들어진 양피지 페이지들의 사이즈는 현재 가로15인치, 세로 13½인치이다. 네 장의 양피지 모음(groups)은 인접한 장의 털이 있는 면-결과적으로 반대쪽 가죽 면들-이 서로를 마주보도록 겹쳐졌다(그림 참조).

털이 있는 면과 살이 있는 면은 잉크를 흡수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서로 마주보는 페이지들이 동일한 외관을 갖도록 하기 위해 이러한 양피지를 모으는 방법이 대부분의 양피지 코덱스들을 만드는데 채택이 되었다. 네 장의 양피지들은 그 다음 접어서 16 페이지 묶음으로 만들어졌다(그림 참조). 묶음들은 필사를 위하여 서기관들에게 보내졌고, 그 다음 페이지 순서를 맞춘 다음에 완성된 책을 만들기 위하여 접이 부분을 박음질했다.

시내사본의 텍스트는 놀라운만큼 일정한 서체의 언셜자체(uncial script)로 쓰여졌는데, 이 서체는 9세기까지 기독교 문서들에 공통적으로 사용된 서체이다. 학자들은 부분적으로 철자법에 대해 능통한 정도에 따라 이것이 서로 다른 세 명의 scriber(필경사)들의 작업임을 밝혀냈다. 4세기부터 12세기동안 9명의 “교정자”들이 꼼꼼하게 사본을 검토하여, 잘못된 철자들을 고치고, 부주의로 텍스트를 빠뜨린 부분들을 채워넣었다.

** 성서공회 퍼온글 끝 **

그러네요,, 철자도 틀린것이 있고 심지어 하나님의 말씀을 빠뜨리기까정허다니,,,, 일점 일획도 바뀌어서는 안된다고 설레발 엄청 치던 먹사양반덜, 어디 가셨나이까????

꼼꼼이 검토하면 빠뜨렸다고 추측도 할수도 있고, 심지어 끼워 넣기까지도 하는구나!!!

여기서, 대한성서공회는 허르마의 목자와 바나바 서신을 비정경으로 구분획정지었는데, 그것은 지금와서 이야기이고 당시에는 정경 비정경 구분의 기준이 없었고, 기독교도들에게, 아니 더 정확하게 성당사람들에게 그냥 대단히 인기가 있었던 책이었다.

생각해 보시라, 지금이니까 가죽으로 잘 포장된 66권 한 책이었지만 당시에는 그것이 어떻게 가능했겠는가?

어찌되었는 헤르마의 목자(Shepherd of Hermas), 바나바 서신(Epistle of Barnabas) 우리 바보 등신도들, 이런 책읽는다고 목사에게 말하면 아마 우리를 신천지 프락치 짭새들로 알고 생난리에 전교인 통성기도제목 삼을 터인데,,,,,,